AI VIDEO BRIEFING
구글 ADK로 첫 AI 에이전트 만들기: 블로그 작성 에이전트 실습 가이드
AI 에이전트의 기본 개념과 세 가지 동작 패턴을 정리하고, 구글 ADK로 계획·작성·검증을 거치는 블로그 작성 에이전트를 단계별로 직접 만드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핵심 메시지
쉽게 이해하기
이 영상은 AI 에이전트를 이론에 그치지 않고 구글의 ADK(Agent Development Kit)로 직접 만들어 보며 설명한다. 에이전트가 어떻게 추론하고 행동하며 적응하는지 보여주고, 시청자가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코드를 함께 제시한다.
에이전트의 개념적 토대로 ReAct 논문(Synergizing Reasoning and Acting in Language Models)을 소개한다. 언어모델이 한 번에 텍스트를 쏟아내는 대신, 단계적으로 추론하고 도구나 API를 호출해 행동하며 결과를 관찰하고 다음 행동을 정하는 순환이 핵심이라는 것이다.
에이전트는 크게 세 가지 패턴으로 구분된다. 순차형은 조립 라인처럼 정해진 단계를 따라 예측 가능하지만 경직돼 있고, 반응형은 현재 상태를 보고 그때그때 도구를 선택해 유연하지만 앞을 내다보지 못한다. 계획형은 먼저 계획을 세운 뒤 실행하므로 의존 관계가 있는 다단계 목표에 적합하다.
실습으로는 주제를 받아 구조화된 개요를 만들고, 이를 전체 글로 발전시킨 뒤 대안 제목과 후크를 제안하는 블로그 작성 에이전트를 만든다. 계획 에이전트와 작성 에이전트는 각각 검증 체커와 함께 루프 에이전트로 묶여, 검증이 통과될 때까지 최대 세 번 재시도한다. 마지막으로 두 루프를 도구로 감싸 'blogger'라는 루트 에이전트가 계획→작성→제목·후크 추가 순으로 전체 과정을 통제한다.
주요 인사이트
- 검증 체커를 두고 결과가 기준에 맞으면 'okay', 부족하면 'retry'와 함께 무엇이 빠졌는지 답하게 하면, 모델이 항목을 빠뜨려도 자동으로 다시 시도하는 안전망이 생긴다.
- ADK의 output_key로 결과를 공유 상태에 저장하면(예: blog_outline, blog_post), 다음 에이전트가 그 결과를 자동으로 이어받아 작업할 수 있다.
- 루트 에이전트에는 계획·작성 두 도구만 노출해, 작업 흐름을 명확하고 통제 가능한 상태로 유지한다.
- 어떤 에이전트 패턴이 맞는지는 문제에 달려 있다. 단순하고 예측 가능한 흐름엔 순차형, 동적인 상황엔 반응형, 의존 관계가 있는 다단계 목표엔 계획형이 적합하다.
자주 묻는 질문
AI 에이전트의 세 가지 패턴은 무엇인가요?
순차형(정해진 단계를 차례로 실행), 반응형(현재 상태를 보고 그때그때 행동 선택), 계획형(먼저 계획을 세운 뒤 실행)입니다. 단순한 흐름엔 순차형, 동적 상황엔 반응형, 다단계 목표엔 계획형이 적합합니다.
루프 에이전트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계획 에이전트나 작성 에이전트를 검증 체커와 함께 묶어, 검증이 'retry'로 나오면 같은 작업을 다시 실행합니다. 영상의 예시에서는 최대 세 번까지 재시도해 모델이 항목을 빠뜨려도 바로잡을 기회를 줍니다.
블로그 작성 에이전트를 실행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영상에서는 먼저 UV를 설치하고 구글 ADK를 설치한 뒤 agent.py 파일을 만들어 에이전트를 작성합니다. 이후 터미널에서 ADK web 명령으로 실행해 브라우저의 간단한 UI에서 에이전트와 상호작용합니다.
원문과 출처
이 글은 원본 영상의 자막을 바탕으로 한국어 독자를 위해 요약했습니다. 전체 맥락과 최신 정보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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