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VIDEO BRIEFING
안티그래비티·젬마로 개인 웹사이트 만들기: 오프라인 벡터 추천 구현 사례
구글 안티그래비티와 온디바이스 모델 젬마를 활용해 VS Code 스타일의 개인 웹사이트를 만들고, 서버 없이 벡터 임베딩으로 관련 글 추천까지 구현한 실제 제작 과정을 소개한다.

핵심 메시지
쉽게 이해하기
발표자는 여러 번 시도했지만 CSS나 예외 상황 때문에 매번 막혔던 개인 웹사이트를, 이번에는 구글의 AI 개발 도구 안티그래비티를 이용해 완성했다고 소개한다. 이 사이트는 VS Code처럼 전체 화면 구성을 한눈에 보며 작업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어 그런 스타일로 만들었고, 실제 VS Code를 쓰는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문법으로 다룰 수 있다.
화면은 모두 HTML과 CSS로 구성되며 테마 변경도 가능하다. 발표자가 특히 원했던 기능은 글마다 붙는 "관련 글" 섹션이었다. 다만 이를 위해 추천용 서버를 따로 띄우고 싶지는 않았던 것이 출발점이었다.
그래서 안티그래비티에게 각 글의 요약을 젬마로 생성하게 하고, 그 요약을 임베딩 젬마로 벡터화했다. 그리고 빌드 시점에 사이트를 생성하면서 각 페이지의 관련 글을 미리 계산해 두는 제너레이터를 만들어, 발행 전에 추천이 완성되도록 했다.
결과적으로 외부 서비스에 접속하지 않고도 보고 있는 글에 맞춰 관련 글이 동적으로 추천된다. 온디바이스 모델과 사전 계산을 결합하면 서버 인프라 없이도 개인 사이트에 의미 기반 추천을 넣을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사례다.
주요 인사이트
- AI 코딩 도구는 단순한 코드 자동완성을 넘어, 막혔던 사이드 프로젝트를 완성까지 끌고 가는 보조자 역할을 할 수 있다.
- 추천처럼 무거워 보이는 기능도 빌드 시점에 미리 계산해 정적 결과로 굽는 방식으로 런타임 서버 없이 구현할 수 있다.
- 온디바이스 모델(젬마·임베딩 젬마)을 쓰면 외부 API 호출이나 상시 연결 없이 오프라인에서도 의미 기반 기능이 동작한다.
자주 묻는 질문
관련 글 추천을 위해 별도 서버가 필요한가?
아니다. 각 글의 요약과 벡터를 빌드 시점에 미리 계산해 정적 사이트로 굽기 때문에, 추천을 위한 별도 서버 없이 동작한다.
추천 기능에 어떤 모델을 사용했나?
글 요약 생성에는 젬마(Gemma)를, 그 요약을 벡터로 바꾸는 임베딩에는 임베딩 젬마(Embedding Gemma)를 사용했다.
이 사이트는 실제로 VS Code 위에서 동작하나?
아니다. VS Code 같은 화면 스타일과 비슷한 문법으로 작업할 수 있게 만든 것일 뿐, 실제 VS Code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전부 HTML과 CSS로 구성된다.
원문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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