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VIDEO BRIEFING
톰슨로이터 CEO 스티브 해스커의 AI 활용 루틴 — 리더가 직접 쓰는 이유
톰슨로이터 CEO 스티브 해스커가 소개한 AI 활용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리더가 도구를 직접 쓰며 팀과 대화하는 것이 AI 전환의 진정성을 만든다는 이야기입니다.

핵심 메시지
쉽게 이해하기
톰슨로이터 CEO 스티브 해스커는 회사의 AI 도입 여정에서 가장 큰 배움으로 '모두가 함께 배우고 있다는 사실'을 꼽았다. 그는 현재 진행 중인 것과 같은 광범위한 전환에서 핵심은 진정성이며, 그 진정성은 리더가 도구를 직접 사용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월요일 아침 가장 먼저 도구를 직접 쓴다. 그날 혹은 그 주에 다룰 문서를 분석하고, 일정을 훑어 인사이트를 얻으며 한 주를 준비한다. 무엇을 하든 그렇게 월요일 아침을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는 팀에게 끊임없이 묻는다. 누가 먼저 움직이는 사람인지, 누가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누가 가장 많은 실수를 하며 그만큼 가장 많은 배움을 얻고 있는지를 살핀다. 동료와 경쟁사, 고객과 파트너에게서 무엇을 보고 듣는지 물어 그 배움을 회사로 가져와 여정을 가속한다.
루틴에는 정보 습득도 포함된다. 그는 주로 영국에서 녹음되는 로이터 뉴스 월드 팟캐스트를 듣는데, 월요일 아침 깨어날 때쯤이면 이미 준비돼 있어 속보와 지정학, 분쟁 등 전 세계 흐름을 개관하기에 좋다고 한다. 그의 조언은 분명하다. 몰입하고, 도구를 직접 쓰며, 도구의 이점과 함정, 그에 따른 배움을 팀과 끊임없이 대화하라는 것이다.
주요 인사이트
- AI 전환에서 리더의 진정성은 말이 아니라 '직접 사용'이라는 행동에서 나온다.
- 실수를 많이 하는 사람을 배움을 가장 많이 얻는 사람으로 보는 관점은, 시행착오를 전환의 자산으로 다룬다.
- 동료·경쟁사·고객·파트너의 관찰을 조직으로 되가져오는 순환이 학습 속도를 끌어올린다.
- 문서 분석·일정 정리 같은 일상 업무에 도구를 붙이는 것이 거창한 프로젝트보다 먼저다.
자주 묻는 질문
스티브 해스커는 월요일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나요?
가장 먼저 도구를 직접 사용합니다. 그날이나 그 주에 다룰 문서를 분석하고, 일정을 훑어 인사이트를 얻으며 한 주를 준비합니다.
그가 말하는 AI 전환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진정성입니다. 리더가 도구를 직접 쓰고, 팀과 이점·함정·배움을 끊임없이 대화하는 데서 진정성이 나온다고 말합니다.
그는 팀에게 무엇을 묻나요?
누가 먼저·빠르게 움직이는지, 누가 가장 많은 실수를 하며 그만큼 배우는지를 묻고, 동료·경쟁사·고객·파트너에게서 보고 들은 것을 계속 물어 회사로 가져옵니다.
원문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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