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VIDEO BRIEFING
파이썬 AI 에이전트 만들기 — LangChain·도구 연동·구조화 출력 입문 가이드
LangChain과 GPT·Claude로 위키피디아·웹 검색 도구를 쓰는 리서치 비서 에이전트를 파이썬으로 처음부터 만드는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했다.

핵심 메시지
쉽게 이해하기
영상은 파이썬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도록 '리서치 비서' 에이전트를 처음부터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조사할 주제를 입력하면 에이전트가 위키피디아와 웹 검색으로 자료를 찾고, 결과를 주제·요약·출처·사용한 도구로 정리해 텍스트 파일로 저장하는 형태다.
준비물은 파이썬 3.10 이상과 VS Code 같은 편집기다. requirements.txt에 필요한 패키지를 적고 venv 가상환경을 만들어 활성화한 뒤 의존성을 설치한다. 이렇게 하면 프로젝트별로 환경이 격리돼 충돌을 피할 수 있다.
코드는 main.py(핵심 로직)와 tools.py(도구), .env(API 키)로 나눈다. LangChain의 ChatOpenAI 또는 ChatAnthropic 중 하나로 LLM을 만들고, .env에 넣은 키를 load_dotenv로 불러온다. 발표자는 OpenAI 사용량 제한 때문에 Claude(claude-3-5-sonnet)를 예시로 사용한다.
출력을 다루기 위해 Pydantic BaseModel로 ResearchResponse 클래스를 정의해 topic·summary·sources·tools_used 필드와 타입을 명시하고, PydanticOutputParser로 LLM이 그 형식대로 답하도록 시스템 프롬프트에 형식 지침을 주입한다. create_tool_calling_agent와 AgentExecutor로 에이전트를 실행한다.
마지막으로 DuckDuckGo 웹 검색, 위키피디아 조회, 그리고 결과를 파일로 저장하는 직접 만든 함수까지 세 가지 도구를 붙인다. 함수에 인자 타입을 명시해야 모델이 도구를 올바르게 호출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주요 인사이트
- 에이전트의 핵심은 '도구 목록 + 시스템 프롬프트 + 구조화된 출력'이다. 도구마다 이름(공백 금지)과 설명을 달아 주면, 모델이 언제 어떤 도구를 쓸지 스스로 판단한다.
- Pydantic으로 출력 스키마를 고정하면 평문 대신 파이썬 객체로 결과를 받아 structured_response.topic처럼 필드 단위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 모델이 형식을 어길 수 있으므로 파싱 부분을 try/except로 감싸 오류와 원본 응답을 함께 출력하는 방어 코드가 권장된다.
- 기성 도구는 API 키가 없어도 쓸 수 있지만 과도하게 호출하면 속도 제한에 걸리며, 어떤 파이썬 함수든 Tool로 감싸면 API 호출 같은 고급 기능까지 에이전트에 더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AI 에이전트를 만들려면 어떤 사전 준비가 필요한가?
파이썬 3.10 이상과 VS Code 같은 코드 편집기가 필요하며, 의존성을 담은 requirements.txt를 만들고 venv 가상환경을 생성·활성화한 뒤 설치한다. 또한 OpenAI 또는 Anthropic의 API 키를 발급받아 .env 파일에 저장해야 한다.
LLM의 출력을 코드에서 안정적으로 쓰려면 어떻게 하나?
Pydantic의 BaseModel로 원하는 응답 구조(예: 주제·요약·출처·사용 도구)를 클래스로 정의하고 PydanticOutputParser로 감싼 뒤, 그 형식 지침을 시스템 프롬프트에 넣어 모델이 정해진 형식으로 답하도록 한다. 그러면 결과를 파이썬 객체처럼 필드 단위로 다룰 수 있다.
커스텀 도구는 어떻게 추가하나?
데이터를 파일로 저장하는 함수처럼 평범한 파이썬 함수를 작성하되 인자에 타입을 명시하고, LangChain의 Tool로 감싸 이름과 설명을 붙인 뒤 에이전트의 tools 목록에 넣으면 된다. 이름에는 공백을 넣지 않아야 한다.
원문과 출처
이 글은 원본 영상의 자막을 바탕으로 한국어 독자를 위해 요약했습니다. 전체 맥락과 최신 정보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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