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VIDEO BRIEFING
2026 업무용 AI 도구 8선 — 용도별로 고르는 실전 가이드
수백 개 도구를 시험한 발표자가 일상 모델, 노트 정리, 노트 필기, 리서치, 콘텐츠 제작, 발표자료, AI 워크플로우, 영상 편집 등 용도별로 추천 AI 도구를 정리했다.

핵심 메시지
쉽게 이해하기
발표자는 지난 3년간 수백 개의 AI 도구를 시험한 결과, 모든 것을 쓸 필요 없이 용도별로 소수만 잘 골라 쓰면 된다고 말한다. 그가 다루는 용도는 일상 모델, 개인 지식 관리, 노트 필기, 리서치, 콘텐츠 제작, 발표자료 제작, AI 워크플로우와 에이전트, 영상 편집이다.
매일 쓰는 기본 모델로는 클로드(Claude)를 꼽는다. 뉘앙스 있는 대화, 윤리적 추론, 코딩, 깊은 분석에 강하고 지메일·캘린더·드라이브 같은 구글 앱과 잘 연동된다는 점, 데스크톱 앱에서 컴퓨터의 파일을 쉽게 연결하고 슬랙 메시지를 채팅 안에서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든다. 콘텐츠 제작에서도 톤과 맥락을 잘 이해해 더 사람 같은 글을 쓴다며 다시 클로드를 추천한다.
개인 지식 관리에는 리콜(Recall)을 사용한다. 브라우저 확장으로 클릭 한 번에 콘텐츠를 요약·태그·정리해 개인 지식 베이스에 모으고, 메모와 저널도 같은 곳에서 작성해 모든 자료와 대화하듯 활용한다. 노트 필기는 통화 녹화 영상까지 필요하면 패덤(Fathom)을, 전사본과 요약·질의만 필요하면 그래놀라(Granola)를 추천한다.
리서치는 빠른 검색과 심층 조사 모두에서 노트북LM(Notebook LM)을 선호한다(제미나이의 딥 리서치를 활용). 발표자료는 구글 제미나이의 캔버스 기능으로 프롬프트만으로 슬라이드를 만들고 손쉽게 수정한 뒤 구글 슬라이드로 내보낸다. AI 워크플로우와 에이전트 구축에는 기술 지식이 깊지 않아도 쓸 수 있는 린디(Lindy), 영상 편집에는 텍스트를 편집하듯 영상을 다루는 디스크립트(Descript)를 추천한다.
주요 인사이트
- 도구를 무작정 늘리기보다 “용도”를 먼저 정의하고 그 용도에 가장 맞는 도구 하나를 정하는 접근이 핵심이다.
- 발표자는 콘텐츠 제작과 일상 작업 모두에서 클로드를 가장 자주 쓰며, 앤트로픽이 “업무용 클로드”를 지향하는 점을 차별점으로 본다.
- 노트 필기는 “영상 녹화가 필요한가”라는 한 가지 기준으로 패덤과 그래놀라를 나눠 선택한다.
- 발표자는 퍼플렉시티의 심층 조사 결과에는 만족하지 못한다며, 리서치에는 노트북LM을 선호한다고 솔직하게 밝힌다.
자주 묻는 질문
노트 필기 도구로 패덤과 그래놀라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
통화의 실제 녹화 영상까지 필요하면 패덤을, 영상 없이 전사본·요약·질의만 필요하면 그래놀라를 추천한다고 말한다.
발표자가 콘텐츠 제작에 추천하는 도구는?
클로드(Claude)다. 톤과 맥락을 다른 도구보다 잘 이해해 더 사람 같은 글을 쓰며, 프로젝트와 개인 지식 파일을 활용할 수 있어 가장 좋다고 평가한다.
발표자료는 어떤 도구로 만드나?
구글 제미나이의 캔버스 기능을 추천한다. 간단한 프롬프트로 슬라이드를 만들고, 특정 슬라이드의 항목이나 이미지를 손쉽게 수정한 뒤 구글 슬라이드로 내보낼 수 있다.
원문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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