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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io 사례: 코덱스와 챗GPT로 제품 개발 속도를 끌어올린 여행 플랫폼

여행 예약 플랫폼 Omio가 챗GPT와 코덱스를 개발 전 과정에 도입해 제품을 기존의 20% 시간에 만들고, 일하는 방식 자체를 AI 기준으로 다시 설계한 사례를 소개한다.

여행 플랫폼 Omio는 어떻게 AI 위에서 제품을 다시 짓는가 영상 대표 이미지

핵심 메시지

  • Omio는 모든 엔지니어가 코덱스를 개발 생애주기 전반에 사용하며, 제품을 예전의 20% 시간에 만들고 있다고 말한다.
  • 챗GPT는 무엇이든 물어보는 '어시스턴트', 코덱스는 실제 작업을 처리하는 도구로 역할을 나눠 쓴다.
  • 코덱스는 이메일·슬랙·지라 등을 훑어 요약하고 조치를 제안하며 메시지 초안까지 작성하고, 대체로 정확하다고 평가한다.
  • Omio는 AI 도입을 '기존 업무 자동화'가 아니라 '지금 모든 AI를 갖고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어떻게 할까'라는 관점으로 접근해 프로세스를 재설계한다.

쉽게 이해하기

여행 예약 플랫폼 Omio는 AI를 기존 제품 위에 덧붙이는 것이 아니라, AI를 토대로 제품을 다시 짓는 방식으로 일하고 있다. 모든 엔지니어가 코덱스(Codex)에 접근해 개발 생애주기 전반에서 활용하며, 예전에 약 3개 분기가 걸리던 작업을 한 달 안에 끝내고 제품을 과거의 20% 시간에 만든다고 말한다.

도구 사용은 역할이 나뉘어 있다. 챗GPT는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어시스턴트로 쓰고, 실제 작업이 필요할 때는 코덱스로 간다. 발표자는 코덱스가 더 싸고 빠르며, 비슷한 결과를 더 적은 투자로 얻을 수 있어 의사결정이 한결 쉽고 빨라졌다고 설명한다.

코덱스는 코드 작성에 그치지 않는다. 이메일과 슬랙, 지라 같은 여러 채널을 훑어 내용을 요약하고 취할 조치를 제안하며 메시지 초안까지 작성하는데, 그 결과가 대체로 정확하다고 한다. Omio는 이렇게 OpenAI의 모델과 도구를 업무 전반에 적용하고 있다.

Omio는 가장 먼저 전 직원에게 챗GPT를 보급하는 것에서 변화를 시작했다. 핵심 관점은 'AI로 지금 하던 일을 어떻게 자동화할까'가 아니라 '지금 가용한 모든 AI를 갖고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이 일을 어떻게 할까'이며, 이를 바탕으로 프로세스와 일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하고 있다.

주요 인사이트

  • Omio는 AI 도입의 성과를 '더 빠른 통합, 더 빠른 제품 개발'로 요약하며, 모든 직무가 일하는 방식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 챗GPT(범용 어시스턴트)와 코덱스(실제 작업 실행)를 분리해 쓰는 역할 구분이 비용과 속도, 의사결정 측면에서 이점을 만든다.
  • AI 도입의 출발점을 전 직원 챗GPT 보급으로 잡아, 도구 확산을 조직 전반의 변화로 연결했다.
  • 가장 중요한 사고 전환은 기존 업무의 자동화가 아니라, AI를 전제로 프로세스를 백지에서 다시 설계하는 것이다.

자주 묻는 질문

Omio는 AI 도입으로 개발 속도가 얼마나 빨라졌다고 하나요?

예전에 약 3개 분기가 걸리던 작업을 한 달 안에 처리하고, 제품을 과거의 20% 시간에 만든다고 말합니다.

Omio는 챗GPT와 코덱스를 어떻게 구분해 사용하나요?

챗GPT는 무엇이든 물어보는 어시스턴트로 쓰고, 실제 작업이 필요할 때는 더 싸고 빠른 코덱스를 사용합니다. 코덱스는 이메일·슬랙·지라를 요약하고 조치를 제안하며 메시지 초안까지 작성한다고 합니다.

Omio가 강조하는 AI 도입의 핵심 관점은 무엇인가요?

기존 업무를 어떻게 자동화할지가 아니라, 지금 가용한 모든 AI를 갖고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이 일을 어떻게 할지를 묻고 프로세스를 다시 설계하는 것입니다.

원문과 출처

이 글은 원본 영상의 자막을 바탕으로 한국어 독자를 위해 요약했습니다. 전체 맥락과 최신 정보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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