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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Apps MCP로 M365 코파일럿에 사내 데이터 노출하고 커스텀 도구 만들기

파워 앱의 새 MCP 도구로 사내 데이터를 아웃룩·엑셀·워드·팀즈·코파일럿에서 안전하게 보여주는 방법과, VS 코드·클로드로 커스텀 도구를 만들어 M365에 배포하는 과정을 장비 유지보수 앱 사례로 시연한다.

파워 앱 데이터를 M365 코파일럿에서: MCP로 사내 데이터를 안전하게 노출하기 영상 대표 이미지

핵심 메시지

  • MCP는 에이전트형 경험을 위한 '만능 번역기'로, 파워 앱 데이터를 M365 전반에 연결하는 표준 역할을 한다.
  • 앱을 코파일럿용으로 활성화하면 선언형 에이전트를 통해 아웃룩·엑셀·워드·팀즈·코파일럿에서 실시간 사내 데이터를 볼 수 있다.
  • 기본 CRUD 도구 외에 프롬프트와 Dataverse 필드로 정의한 커스텀 도구를 만들어 KPI 카드·타임라인 같은 풍부한 UI를 제공할 수 있다.
  • 커스텀 도구의 UI는 파워 앱이 생성한 JSON을 VS 코드에서 클로드(또는 GitHub 코파일럿)와 Power Platform 스킬로 Fluent UI 코드로 변환해 만든다.
  • 이용하려면 개발자·사용자 모두 파워 앱과 코파일럿 라이선스, 데이터 접근 권한이 필요하며 현재는 프리뷰의 모델 주도형 앱에서만 지원된다.

쉽게 이해하기

마이크로소프트 MVP인 크리스틴 플로라는 파워 앱의 새 MCP 도구가 왜 중요한지 설명하며 세션을 연다. MCP는 오늘날 에이전트형 경험을 위한 만능 번역기 같은 존재로, 비즈니스 담당자와 개발자가 만든 파워 플랫폼 솔루션의 데이터를 아웃룩·엑셀·워드·팀즈·코파일럿 스튜디오를 포함한 M365 맥락 안에서 안전하게 노출하도록 돕는다.

시연에는 장비 유지보수 앱이 쓰인다. 다가오는 작업 지시, 장비 구매·점검 이력 등을 담은 이 앱의 데이터를 코파일럿에서 곧바로 불러온다. 앱을 코파일럿용으로 활성화하기 전에는 코파일럿이 셰어포인트·원드라이브의 샘플 데이터만 보지만, 활성화 후 선언형 에이전트를 @멘션하면 앱의 실제 데이터를 목록으로 가져오고 정렬·선택·상세 조회까지 앱에서처럼 할 수 있다.

기본 도구는 생성·편집·조회 같은 CRUD를 제공하지만, 발표자는 세 가지 커스텀 도구를 추가해 장비 상태 KPI 카드, 장비별 카드, 향후 작업 지시를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타임라인 등 훨씬 풍부한 UI를 시연한다. 이 모든 것이 앱의 실시간 데이터에서 나오며 M365 안에서 조작된다.

커스텀 도구 제작 과정은 메이커 포털의 설정에서 프리뷰의 코파일럿 컨트롤을 켜 앱을 활성화하는 데서 시작한다. 이후 도구 이름·모델·프롬프트를 지정하고 Dataverse의 작업 지시 테이블에서 원하는 필드(요청자·우선순위 등)를 골라 넣은 뒤 테스트하면 JSON이 생성된다. 이 JSON을 VS 코드로 가져가, Power Platform 스킬·플러그인과 클로드 코드(또는 GitHub 코파일럿 프로)로 Fluent UI 코드를 생성한다. 발표자 예시에서는 약 5분이 걸렸다.

생성된 UI 코드를 파워 앱에 붙여넣고 게시한 뒤, 다운로드로 MCP 패키지를 내려받아 팀즈의 앱 카탈로그에 업로드한다. 게시 권한이 없으면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전제 조건으로는 개발자·사용자 모두의 파워 앱 및 코파일럿 라이선스, 데이터 사용 권한, 커스터마이저 또는 관리자 역할이 필요하고, 현재 MCP는 모델 주도형 앱에서만 지원되며 프리뷰 메이커 포털과 VS 코드·Node.js·Power Platform 도구 설정이 요구된다.

주요 인사이트

  • MCP의 핵심 가치는 사용자가 있는 곳(아웃룩·엑셀·워드·팀즈)에서 앱을 열지 않고도 실시간 사내 데이터에 접근하게 해준다는 점이다.
  • 선언형 에이전트를 @멘션하는 방식으로 코파일럿이 샘플 데이터가 아닌 실제 파워 앱 데이터를 가져온다.
  • 커스텀 도구의 '비법'은 Dataverse 테이블에서 노출할 필드를 직접 선택해 프롬프트에 담는 데 있다.
  • UI 생성은 파워 앱이 만든 JSON을 VS 코드에서 클로드와 Power Platform 스킬로 Fluent UI 코드로 바꾸는 흐름으로 이뤄진다.
  • 데이터 접근은 M365에서 '앱 안에서 직접 하는 것처럼' 작동해, 권한과 트리거가 기존 파워 앱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자주 묻는 질문

파워 앱을 코파일럿용으로 활성화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활성화 전에는 코파일럿이 셰어포인트·원드라이브의 샘플 데이터만 본다. 활성화 후에는 선언형 에이전트를 @멘션해 앱의 실제 데이터를 M365(아웃룩·엑셀·워드·팀즈·코파일럿) 안에서 실시간 목록으로 불러오고 정렬·선택·상세 조회를 할 수 있다.

커스텀 도구의 UI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메이커 포털에서 프롬프트와 Dataverse 필드를 지정해 테스트하면 JSON이 생성된다. 이 JSON을 VS 코드로 가져가 Power Platform 스킬과 클로드 코드(또는 GitHub 코파일럿 프로)로 Fluent UI 코드를 생성한 뒤, 그 코드를 파워 앱에 붙여넣고 게시한다.

이 기능을 쓰려면 어떤 전제 조건이 필요한가?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 파워 앱 라이선스, 데이터 사용 권한, 코파일럿 라이선스가 필요하다. 제작자는 커스터마이저 또는 관리자 역할이어야 하고, 현재 MCP는 모델 주도형 앱에서만 지원되며 프리뷰 메이커 포털과 VS 코드·Node.js·Power Platform 도구 설정이 필요하다.

원문과 출처

이 글은 원본 영상의 자막을 바탕으로 한국어 독자를 위해 요약했습니다. 전체 맥락과 최신 정보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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