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진료 기록 도구 실태 조사: 호주 일반의 40% 사용, 규제와 환자 동의는 공백 상태
호주 시민단체가 1차 진료에서 쓰이는 AI 진료 기록 도구를 조사했다. 일반의 40%가 쓰지만 의약품 규제기관은 규제하지 않기로 했고, 의료기관 60곳 중 4곳만 이 사실을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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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민단체가 1차 진료에서 쓰이는 AI 진료 기록 도구를 조사했다. 일반의 40%가 쓰지만 의약품 규제기관은 규제하지 않기로 했고, 의료기관 60곳 중 4곳만 이 사실을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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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QA 연구실 오픈 세미나를 정리했다. 학습이 끝난 모델에서 특정 클래스만 재학습 없이 제거하는 클래스 레벨 언러닝의 진짜 목표와, 비슷한 클래스가 함께 망가지는 얽힘 문제, 그리고 삭제 흔적을 재는 평가 지표까지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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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대 연구자 니루퍼 미레시갈라가 설명하는 언어모델 프라이버시. 차분 프라이버시의 한계, 추론 기반 개인정보 위협, 암기와 유출을 다룬 인터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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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끊은 노트북에서 내려받은 AI 모델이 계약서 속 민감 정보를 찾아내 가렸다. 개인이 무료로 따라할 수 있는 구성과 은행·제약사가 택한 온프레미스 전략, 그리고 벤더 종속의 함정까지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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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AI가 5월에 출시한 기능을 정리했다. LLM 게이트웨이의 추론 옵션과 JSON 자동 수정, 단어별 화자 라벨, 연속 부분 전사, 실시간 PII 마스킹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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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 올린 글이 동의 없이 AI 학습 데이터로 쓰이고, 삭제해도 모델에 남을 수 있는 시대다. 2007년 게시물까지 학습에 활용한 메타 사례와 GDPR의 지역별 차이를 통해, AI 생애주기 전 단계에서 프라이버시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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