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셉트론이란? 챗GPT의 기본 단위가 된 1950년대 학습 기계와 신경망 역사, XOR 한계까지
다이얼과 스위치로 만든 1950년대 기계가 어떻게 챗GPT의 최소 단위가 되었을까. 퍼셉트론의 학습 규칙과 직선 하나로는 풀 수 없는 XOR 한계, 오차를 미분해 기울기를 얻는 LMS의 발견, 그리고 GPT-3의 뉴런 규모까지 실물 기계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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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과 스위치로 만든 1950년대 기계가 어떻게 챗GPT의 최소 단위가 되었을까. 퍼셉트론의 학습 규칙과 직선 하나로는 풀 수 없는 XOR 한계, 오차를 미분해 기울기를 얻는 LMS의 발견, 그리고 GPT-3의 뉴런 규모까지 실물 기계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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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클로드의 바탕이 된 트랜스포머는 하루아침에 등장하지 않았다. 기울기 소실 문제를 완화한 LSTM의 게이트, 어텐션을 붙인 seq2seq, 순환을 아예 버린 트랜스포머로 이어진 흐름을 차례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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