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러닝 입문: ETH 취리히 강의로 보는 모라벡의 역설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ETH 취리히가 새로 개설한 로봇 러닝 강의 1강을 정리했다. 모라벡의 역설, 1966년 로봇 셰이키부터 오늘의 휴머노이드까지의 흐름, 그리고 로봇에 아직 챗GPT 순간이 오지 않은 이유와 데이터 격차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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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취리히가 새로 개설한 로봇 러닝 강의 1강을 정리했다. 모라벡의 역설, 1966년 로봇 셰이키부터 오늘의 휴머노이드까지의 흐름, 그리고 로봇에 아직 챗GPT 순간이 오지 않은 이유와 데이터 격차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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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취리히 로봇 러닝 강의 8회차가 월드 모델을 다뤘다. 야구 타격 비유로 개념을 설명하고, 픽셀 예측부터 잠재 공간의 드리머 계열, 인터넷 규모 영상 백본, JEPA까지 네 갈래 접근의 장단점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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