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세포 메틸화·3차원 게놈 아틀라스, 세포 정체성의 두 층이 어긋난 이유 (Science 2026)
사람 조직 16곳의 세포핵 8만 6689개에서 DNA 메틸화와 게놈의 3차원 접힘을 동시에 읽은 아틀라스가 공개됐다. 두 정보로 세포를 분류하자 일부 계통에서 결과가 어긋났고, 정체성을 지키는 방식이 계통마다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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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조직 16곳의 세포핵 8만 6689개에서 DNA 메틸화와 게놈의 3차원 접힘을 동시에 읽은 아틀라스가 공개됐다. 두 정보로 세포를 분류하자 일부 계통에서 결과가 어긋났고, 정체성을 지키는 방식이 계통마다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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