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추론 최적화 총정리: KV 캐시, 연속 배칭, 페이지드 어텐션, 추측 디코딩과 서빙 지표
대학 LLM 강의가 추론 서빙 기술을 한자리에 정리했다. 프리필과 디코드가 왜 다른지, TTFT·TPOT·굿풋은 무엇을 재는 지표인지, 페이지드 어텐션과 연속 배칭·추측 디코딩·양자화가 서빙 비용을 어떻게 줄이는지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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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 디코딩 관련 핵심 뉴스와 활용 인사이트 7편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대학 LLM 강의가 추론 서빙 기술을 한자리에 정리했다. 프리필과 디코드가 왜 다른지, TTFT·TPOT·굿풋은 무엇을 재는 지표인지, 페이지드 어텐션과 연속 배칭·추측 디코딩·양자화가 서빙 비용을 어떻게 줄이는지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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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초안 모델이 토큰을 미리 찍고 큰 타깃 모델이 한 번의 순전파로 검증하는 추측 디코딩. 출력 품질이 수학적으로 보존되는 이유와 세 가지 구현 방식, 그리고 오히려 쓰지 말아야 할 상황까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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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 디코딩의 초안 모델을 없애고 모델 스스로 자기 출력을 추측하게 만드는 야코비 포싱의 원리와 한계를, 확산 기반 생성과 비교해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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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가 공개한 DSpark(추측 디코딩) 연구를 정리했습니다. 반자기회귀 초안 생성과 서버 부하를 반영한 검증 스케줄링으로 처리량을 최대 수 배 높이는 원리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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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연구진의 TiDAR는 자기회귀 추론에서 놀고 있는 GPU 연산을 활용해 확산 방식으로 다음 토큰 초안을 만들고 검증한다. 품질은 그대로 두고 속도만 4~6배 끌어올린 하이브리드 언어모델의 원리를 쉽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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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이 부족한 중국 AI 연구소 딥시크가 마르코프 헤드와 신뢰도 헤드로 추측 디코딩의 한계를 넘어, 품질 손실 없이 생성 속도를 60~85% 높인 DSpark 시스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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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언어 모델은 토큰을 하나씩 만드느라 느리다. 작고 빠른 초안 모델과 크고 정확한 목표 모델을 함께 쓰는 추측 디코딩은 거부 샘플링으로 정확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추론 속도를 2~3배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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