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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Hermes 활용법 7가지 — 콘텐츠·전략·리서치 자동화

사용자가 관리하지 않아도 비즈니스 맥락을 스스로 정리하고 점점 똑똑해지는 AI 에이전트 Hermes의 콘텐츠 제작, 가격 전략, 프로젝트 진행, 리서치 등 일곱 가지 실전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스스로 정리하고 일하는 AI 에이전트 'Hermes'의 7가지 활용법 영상 대표 이미지

핵심 메시지

  • Hermes는 사용자가 먹여주길 기다리지 않고 일하면서 비즈니스에 관해 알아야 할 것을 스스로 정리한다.
  • 한 개의 아이디어를 건네면 리서치·각도 잡기·개요·재가공·작성을 작은 팀처럼 나눠 처리한다.
  • 칸반 플러그인의 트리아지 칸에 작업을 넣으면 Hermes가 단계를 나눠 스스로 진행한다.
  • 비즈니스 맥락을 알기 때문에 이번 주 가장 레버리지 높은 일 같은 전략 자문 역할도 한다.
  • 전화로 일을 맡기고 책상에 돌아오면 완성된 결과물이 기다리도록 위임할 수 있다.

쉽게 이해하기

발표자는 비즈니스 정보를 한곳에 정리해 두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짚는다. 정리해 둬도 결국 갱신과 정돈, 그리고 AI에게 매번 그것을 쓰라고 상기시키는 일은 사람 몫으로 남기 때문이다. 그가 테스트한 무료 AI 에이전트 'Hermes'는 그 유지·관리 부담 자체를 가져간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말한다.

Hermes는 사용자가 일하는 동안 비즈니스에 관해 알아둘 만한 것을 스스로 파악·정리하고, 필요한 순간에 알아서 꺼내 쓴다. 시간이 지나면 사용자의 업무 방식에 맞는 단축 경로를 만들어, 단지 비즈니스를 아는 수준을 넘어 일부를 대신 운영하게 된다. Slack과 Telegram으로 작동하며 데스크톱 앱도 막 출시됐다.

활용 사례는 일곱 가지다. 첫째, 아이디어 하나를 건네면 30초 만에 영상 각도, 제목 후보, 유튜브 설명, 링크드인 게시물 다섯 개, 뉴스레터 섹션 등 콘텐츠 패키지를 만들어 준다. 둘째, 새 오퍼를 준비할 때 경쟁 프로그램들의 가격을 분석·비교해 포지셔닝과 가격, 구조에 대한 추천안을 약 5분 만에 돌려준다.

셋째(발표자가 가장 좋아하는 사례)는 칸반 플러그인의 트리아지 칸에 작업을 넣으면 Hermes가 이를 받아 to-do·진행 중·완료 칸을 거치며 스스로 진행하고, 어떤 스킬을 호출했는지와 결과물을 Obsidian에 기록하는 것이다. 넷째, 비즈니스를 알기에 이번 주 가장 레버리지 높은 세 가지를 짚어 주는 전략 자문 역할을 하며, 사용자가 아침에 가장 집중이 잘 된다는 점까지 반영한다.

다섯째, Obsidian 안에 비즈니스 전체를 보는 대시보드(커맨드 센터)를 대화만으로 구축한다. 여섯째, '리서처' 역할을 만들어 유용한 신호를 관찰하되 '관찰된 사실'과 '단순 주장'을 구분하고 증거·주장·약한 신호·검증 필요 항목을 Obsidian에 기록하게 한다. 일곱째, 전화로 뉴스레터 초안 같은 일을 맡기면 책상에 돌아왔을 때 사용자의 목소리와 형식에 맞춘 결과물이 완성돼 있다.

주요 인사이트

  • AI 활용의 병목은 정보 정리 자체가 아니라 그 정보를 계속 갱신하고 쓰라고 상기시키는 유지·관리 부담이며, Hermes는 그 부담을 대상으로 삼는다.
  • 에이전트가 비즈니스 맥락을 깊이 알수록 짧은 요청에도 매우 구체적이고 관련성 높은 결과를 내놓는다.
  • 리서치에서 '관찰된 증거'와 '주장'을 구분해 저장하면, AI가 약한 정보를 과도하게 확신처럼 포장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리마인더나 메모가 아니라 실제 작업이 사람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진행된다는 점이 단순 도구와의 결정적 차이다.

자주 묻는 질문

Hermes는 어떤 점에서 일반 AI 챗봇과 다른가?

사용자가 입력을 줄 때까지 기다리는 대신, 일하는 동안 비즈니스에 관해 알아둘 것을 스스로 정리하고 필요할 때 꺼내 쓰며, 시간이 지날수록 업무 방식에 맞춰 더 똑똑해진다.

Hermes는 어떤 환경에서 사용하나?

발표자는 Slack과 Telegram을 통해 사용하며, 영상 녹화 시점에 데스크톱 앱도 막 출시됐다고 언급한다. 비용은 무료이며 이미 쓰고 있을 AI 구독 위에서 작동한다고 설명한다.

프로젝트를 통째로 맡기면 어떻게 진행되나?

칸반 플러그인의 트리아지 칸에 작업을 넣으면 Hermes가 이를 받아 작업을 세부 단계로 나누고 to-do·진행 중·완료 칸을 거치며 스스로 진행하고, 호출한 스킬과 결과를 Obsidian에 기록한다.

리서처 역할은 일반 리서치와 무엇이 다른가?

단순 요약이 아니라 사용자의 비즈니스 맥락을 통해 신호를 보고, 관찰된 증거와 주장, 약한 신호, 아직 검증이 필요한 항목을 구분해 Obsidian에 저장한다.

원문과 출처

이 글은 원본 영상의 자막을 바탕으로 한국어 독자를 위해 요약했습니다. 전체 맥락과 최신 정보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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