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학습의 역사 정리: 톰 미첼이 짚은 퍼셉트론부터 트랜스포머까지의 전환점과 교훈
세계 첫 머신러닝 학과를 만든 톰 미첼이 스탠퍼드 세미나에서 기계학습의 역사를 되짚었다. 귀납의 철학적 뿌리부터 퍼셉트론의 좌절과 부활, 학습 이론, 이미지넷과 트랜스포머까지 이어진 흐름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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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역사 관련 핵심 뉴스와 활용 인사이트 13편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세계 첫 머신러닝 학과를 만든 톰 미첼이 스탠퍼드 세미나에서 기계학습의 역사를 되짚었다. 귀납의 철학적 뿌리부터 퍼셉트론의 좌절과 부활, 학습 이론, 이미지넷과 트랜스포머까지 이어진 흐름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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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충격에서 10년이 지났다. 추론 전용 AI 반도체 기업 CTO와 함께 이미지넷과 트랜스포머, BERT로 이어진 기술 흐름을 되짚고 요즘 화제인 자율 연구 루프가 성립하는 조건과 남은 한계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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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링상 수상자 레슬리 밸리언트가 1980년대 초 PAC 학습 모형을 만든 배경과 부스팅·학습 불가능성 증명으로 이어진 이론의 전개, 그리고 학습과 추론을 함께 담으려는 '교육 가능성' 연구를 직접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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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XOR 문제로 얼어붙었던 신경망 연구는 2006년 제프리 힌튼의 딥 빌리프 네트워크로 되살아났다. 제한된 볼츠만 머신과 층별 학습, MNIST 오류율 1.25% 기록이 오늘날 사전학습 패러다임으로 이어진 과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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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2 픽셀 이미지로 조향을 배운 1980년대 신경망 ALVINN의 개발자가 5분 실시간 학습과 초기 합성 데이터 실험, 160킬로미터 고속도로 주행, 차선이탈경고 상용화까지의 과정을 직접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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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이미지넷 대회에서 오류율을 26퍼센트대에서 15퍼센트대로 끌어내린 AlexNet. 기울기 소실과 과적합, 연산 속도라는 세 병목을 한꺼번에 넘어선 다섯 가지 기술과 VGG넷, 레즈넷으로 이어진 유산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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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갑과 구슬로 만든 1960년대 학습 기계부터 퍼셉트론과 이미지넷, 그리고 GPT와 챗GPT까지. 패턴을 예측하는 단순한 능력 하나가 어떻게 오늘날의 인공지능으로 이어졌는지, 자연이 발명한 세 층의 학습을 따라 한 편의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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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갑자기 등장한 신기술이 아니다. 다트머스 회의부터 두 번의 AI 겨울, 알렉스넷과 레스넷, 그리고 트랜스포머까지 80년의 흐름을 알고리즘·데이터·하드웨어라는 세 가지 조건을 축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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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성냥갑으로 만든 학습 기계에서 시뮬레이션으로 훈련된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실패를 벌하고 성공을 보상하는 단순한 원리가 어떻게 오늘의 AI와 로보틱스를 만들어 왔는지 차근차근 정리한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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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MIT AI 연구소는 직접 만든 시분할 운영체제 ITS 위에서 일라이자와 SHRDLU를 돌렸다. 데모 한 편이 첫 AI 붐을 불러왔고, 데모와 현실의 간극이 곧바로 첫 AI 겨울로 이어진 과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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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음성인식 하피부터 알파고, 그리고 서턴의 '쓰라린 교훈'까지. 거대언어모델이 인간 지식에 지나치게 기댄 반례인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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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튜링의 튜링 머신과 클로드 섀넌의 비트에서 시작해 퍼셉트론, 역전파, 페이지랭크, 이미지넷, 트랜스포머, GPT-3까지 — 100년 컴퓨터과학 논문 10편으로 오늘날 AI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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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서울에서 알파고가 이세돌을 4-1로 꺾은 지 10년. 딥마인드 과학자들이 37수의 의미, 알파제로의 무(無)에서의 학습, 그리고 단백질 접힘·행렬 곱셈으로 이어진 과학적 확장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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