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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윤리 최신 뉴스와 핵심 해설

AI 윤리 관련 핵심 뉴스와 활용 인사이트 66편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동의합니다’ 버튼은 왜 우리를 지키지 못하나 — 옥스퍼드가 짚은 AI 시대 프라이버시 법의 허점 영상 썸네일
Institute for Ethics in AI Oxford

AI 시대 프라이버시 법의 한계: 동의 중심 규제에서 데이터 피해 책임으로, 옥스퍼드 AI 윤리연구소 대담

개인정보 통제권에 기댄 현행 프라이버시 법이 AI 시대에 왜 작동하지 않는지, 옥스퍼드대 AI 윤리연구소 대담을 통해 짚어본다. 약관 동의의 한계, 23앤드미 사례가 보여준 관계적 데이터 피해, 그리고 데이터 사용에 책임을 묻는 대안까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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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 들어온 AI, 기술보다 가치를 먼저 묻다 — 옥스퍼드 사회적 돌봄 서밋 영상 썸네일
Institute for Ethics in AI Oxford

돌봄 현장의 AI 거버넌스: 옥스퍼드 사회적 돌봄 서밋이 제시한 책임 있는 사용 기준

옥스퍼드대 AI윤리연구소가 연 사회적 돌봄 서밋 개막 세션에서 돌봄 종사자와 기술 공급자, 연구자가 한자리에 모여 돌봄에 쓰이는 AI의 책임 있는 사용 기준과 규제 공백, 현장의 도입 격차, 그리고 돌봄 제도 자체의 가치 문제를 함께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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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정말 '돌볼' 수 있나 — 옥스퍼드 시빅 AI 컨퍼런스 기조강연 영상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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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윤리로 본 AI의 조건 — 옥스퍼드 시빅 AI 컨퍼런스 조앤 트론토 기조강연 정리

옥스퍼드대 AI윤리연구소가 연 시빅 AI 컨퍼런스의 개회와 기조강연을 정리했다. 돌봄 윤리 이론가 조앤 트론토는 돌봄을 다섯 국면의 활동으로 규정하고, AI를 도구가 아닌 제도로 보자고 제안하며 돌봄을 표방하는 나쁜 돌봄의 위험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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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현장에 들어온 AI, 원칙은 있는데 실천이 없다 — 옥스퍼드 윤리 패널 영상 썸네일
Institute for Ethics in AI Oxford

사회적 돌봄과 AI 윤리: 인권 프레임워크·현장 교육·데이터 신뢰 문제, 옥스퍼드 AI 윤리연구소 패널 정리

옥스퍼드 AI 윤리연구소가 연 사회적 돌봄 서밋의 윤리 패널을 정리했다. 돌봄노동자와 가족 돌봄자, 이용 당사자, 정책 관계자가 AI 도입의 동의와 데이터 문제, 교육 부재, 그리고 쓰지 않아서 생기는 윤리적 책임까지 함께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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