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VIDEO BRIEFING
2026 AI 생산성 도구 5선 — 라이트클릭 프롬프트·URL to Any·Radiant·Whisper Flow·퍼플렉시티
하루 30분을 돌려주는 도구만 남겼다.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웹페이지 변환, 회의를 실행으로 바꾸는 자동화, 음성 받아쓰기, 출처 기반 검색까지 실제로 쓰는 AI 생산성 도구 5가지를 정리했다.

핵심 메시지
쉽게 이해하기
영상은 명확한 선정 기준에서 출발한다. 하루 30분이라도 돌려주는 앱만 목록에 넣는다는 것이다. 발표자는 실제 사용 경험과 업데이트, 안정성을 기준으로, 더 빨리 조사하고 똑똑하게 쓰고 자동으로 일정을 잡고 회의를 곧장 실행으로 바꿔 주는 다섯 가지 도구를 소개한다.
첫 번째는 '라이트클릭 프롬프트(Right-click Prompt)'다. 저장한 프롬프트를 브라우저 우클릭 메뉴에 넣어 주는 무료 크롬 확장으로, ChatGPT·Claude·Gemini는 물론 이메일·문서 등 글을 쓰는 어디서나 프롬프트를 삽입할 수 있다. 폴더를 만들어 템플릿을 정리해 두면 매번 최고의 프롬프트를 다시 타이핑할 필요 없이 두 번의 클릭으로 일관된 결과를 얻는다.
두 번째 'URL to Any'는 어떤 웹페이지든 마크다운·PDF·이미지·QR 코드·MP3 등으로 바꿔 주는 변환 도구다. 로그인이 필요 없고 빠르며 여러 형식을 한곳에서 지원한다. 발표자는 NASA 기사 주소를 붙여넣어 곧장 내려받을 수 있는 PDF로 만드는 과정을 시연하며, 메모·브리프·아카이브에 유용하다고 말한다.
세 번째는 이 영상의 스폰서이기도 한 'Radiant'다. 대부분의 회의 도구가 메모에서 멈추는 것과 달리, Radiant는 통화에 봇을 넣지 않고 맥에서 로컬로 회의를 캡처한다. 회의가 끝나면 요약과 액션 아이템을 뽑아, 한 번의 클릭으로 Gmail 후속 메일, Notion 작업 표, Google 캘린더 일정, Slack 공유 메시지를 만들어 사용하던 도구로 흘려보낸다. 덕분에 메모하지 않고 논의 자체에 집중할 수 있다(AI가 없으면 표를 수동으로 만들어 대체할 수도 있다고 안내한다).
마지막 두 도구는 'Whisper Flow'와 'Perplexity'다. Whisper Flow는 컨트롤 키를 누르고 말하면 문장부호와 불릿까지 정리된 텍스트로 받아써, 타자보다 3~4배 빠르게 어떤 앱에서나 쓸 수 있다. 다만 긴 독백은 정확도가 떨어지니 끊어 말하고 최종 교정을 권한다. Perplexity는 라이브 웹을 검색해 모든 주장에 번호 각주를 달아 출처를 직접 확인하게 해 주는 답변 엔진으로, Spaces로 주제를 추적하고 Deep Research로 구조화된 브리핑을 만들며, Comet 브라우저와 모델 선택(Claude 4.5 Sonnet·Gemini 2.5 Pro 등) 기능까지 제공한다.
주요 인사이트
- 소개된 도구들의 공통점은 '온보딩이 수초'라는 점이다. 우클릭 한 번, 컨트롤 키 한 번처럼 마찰이 거의 없어야 매일 손이 가는 도구가 된다.
- Radiant의 핵심 가치는 요약 자체가 아니라 요약이 곧장 메일·할 일·캘린더·슬랙으로 흘러가는 '닫힌 루프'에 있다. 회의와 실행 사이의 수작업을 없애는 것이 차별점이다.
- 음성 받아쓰기는 타자를 3~4배 앞지르지만 긴 독백에선 정확도가 떨어진다. 아이디어 사이에 잠깐 쉬고 짧게 끊어 말한 뒤 최종 텍스트를 교정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 Perplexity가 신뢰를 주는 이유는 모든 주장에 클릭 가능한 출처 각주를 달기 때문이다. 답을 그대로 믿는 대신 근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환각의 위험을 줄인다.
- 다섯 도구 대부분은 무료로 시작할 수 있다. 큰 비용을 들이기 전에 우클릭 프롬프트·URL 변환·받아쓰기처럼 마찰 없는 것부터 일상에 붙여 보는 편이 현실적이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영상에서 소개한 다섯 도구는 각각 무엇을 하나요?
라이트클릭 프롬프트(우클릭 메뉴에서 저장 프롬프트 삽입), URL to Any(웹페이지를 마크다운·PDF·MP3 등으로 변환), Radiant(맥 회의 기록을 요약·후속·할 일로 자동 변환), Whisper Flow(음성 받아쓰기), Perplexity(출처 각주가 달린 AI 검색 엔진)입니다.
Radiant는 기존 회의 도구와 무엇이 다른가요?
대부분의 회의 도구는 메모에서 멈추지만, Radiant는 봇 없이 맥에서 로컬로 회의를 캡처한 뒤 요약·후속 메일·할 일을 Gmail·Slack·Linear·Notion으로 곧장 보냅니다. 회의가 끝나면 초안이 사용하던 도구로 흘러가, 메모 대신 논의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음성 받아쓰기(Whisper Flow)를 쓸 때 주의할 점은?
Whisper Flow는 말을 문장부호·불릿까지 정리된 텍스트로 바꿔 타자보다 3~4배 빠르지만, 긴 독백은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 사이에 잠깐 쉬고 짧게 끊어 말한 뒤, 최종 텍스트는 반드시 교정하라고 권합니다.
Perplexity를 신뢰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Perplexity는 라이브 웹을 검색해 모든 주장에 번호가 매겨진 출처 각주를 답니다. 각 항목이 원 출처로 연결돼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고, Deep Research로 수십 건을 검색해 구조화된 브리핑까지 만들어 줍니다.
원문과 출처
이 글은 원본 영상의 자막을 바탕으로 한국어 독자를 위해 요약했습니다. 전체 맥락과 최신 정보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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