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VIDEO BRIEFING

AI 생산성 활용법 3가지 — 노트북LM 강의·퍼플렉시티 리포트·딥리서치

퍼플렉시티·노트북LM·제미나이·챗GPT를 엮어 원하는 주제의 강의를 만들고, 리포트를 대시보드로 시각화하고, 딥리서치로 AI를 전문가로 만드는 실전 3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잘 안 쓰는 AI 활용법 3가지: 나만의 강의 만들기, 리포트 시각화, 딥리서치 전문가화 영상 대표 이미지

핵심 메시지

  • 퍼플렉시티로 학습 자료 URL을 모아 노트북LM에 넣으면, 원하는 주제의 맞춤형 영상 강의를 몇 분 만에 만들 수 있다.
  • 퍼플렉시티의 금융 탭으로 SEC 공시를 분석하고, 그 리포트를 제미나이 캔버스에 넣으면 웹페이지·인포그래픽 대시보드로 바로 시각화된다.
  • '전문가인 척하라'고 지시하는 대신 딥리서치로 해당 주제를 깊이 조사시키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낸다.
  • 딥리서치 결과를 PDF로 만들어 챗GPT 프로젝트에 넣어두면, 그 프로젝트의 모든 대화가 항상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답한다.
  • 이 방법들은 대부분 무료 도구(노트북LM, 퍼플렉시티·제미나이 무료 플랜)로 실행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

쉽게 이해하기

AI·자동화를 다루는 Helena Liu가 잘 알려지지 않은 AI 생산성 활용법 세 가지를 시연한다. 공통점은 여러 무료 도구를 목적에 맞게 이어 붙여, 혼자서는 몇 시간 걸릴 일을 몇 분으로 줄인다는 데 있다.

첫 번째는 나만의 강의 만들기다. 퍼플렉시티에 '파이썬을 배우고 싶으니 온라인 자료 20~50개의 URL만 달라'고 요청해 링크 목록을 얻은 뒤, 이를 구글의 무료 도구 노트북LM에 학습시킨다. 그런 다음 스튜디오의 '비디오 개요' 기능으로 원하는 스타일과 목표에 맞춘 강의 영상을 생성한다. 발표자는 홈스쿨링을 하는 지인이 이 방식으로 아이들 수업 자료를 만든다고 소개한다.

두 번째는 리포트 시각화다. 퍼플렉시티의 globe 아이콘에서 금융 탭을 켜면 무료 플랜에서도 특정 기업의 SEC 공시를 재무 건전성·성장성·리스크·투자 판단 등 섹션별로 분석해 준다. 이렇게 얻은 리포트를 제미나이의 캔버스 기능에 붙여 넣으면 웹페이지나 인포그래픽 대시보드로 몇 분 만에 변환할 수 있다.

세 번째는 딥리서치로 AI를 전문가로 만드는 것이다. '뛰어난 카피라이터인 척하라'고 시키는 대신, '사람들이 구매하게 만드는 카피라이팅 기법을 심리학까지 깊이 조사하라'고 딥리서치를 시킨다. 약 10분 뒤 나온 18페이지 분량의 조사 결과를 PDF로 만들어 챗GPT의 프로젝트 폴더에 올려 두면, 그 프로젝트의 새 대화는 언제나 그 자료를 바탕으로 답한다.

발표자는 세 방법 모두 시각·청각 학습자 모두에게 유용하고, 상사에게 보여줄 전문적인 리포트를 손쉽게 만들며, 특정 주제에 늘 최신 지식을 갖춘 AI를 두는 효과가 있다고 정리한다.

주요 인사이트

  • 퍼플렉시티를 '자료 수집기'로, 노트북LM을 '학습·강의 생성기'로 나눠 쓰면, 원하는 커리큘럼을 스스로 설계하듯 강의를 단계별로 만들어낼 수 있다.
  • 퍼플렉시티의 금융 탭은 무료 플랜에서도 SEC 공시를 겨냥해 조사하므로, 주식 분석이나 금융 업무에 특히 유용하다.
  • 제미나이 캔버스는 텍스트 리포트를 웹페이지나 인포그래픽으로 바꿔 주어, 복잡한 데이터 분석 도구 없이도 발표용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다.
  • 프롬프트로 '전문가인 척'을 시키는 것보다, 딥리서치로 실제 자료를 조사시킨 뒤 그 결과를 근거로 삼는 편이 답변 품질을 높인다.
  • 딥리서치 산출물을 챗GPT 프로젝트에 파일로 넣어두면 매번 지시를 반복할 필요 없이 해당 주제에 특화된 대화 공간을 유지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맞춤형 강의는 어떻게 만드나?

먼저 퍼플렉시티에 원하는 주제의 학습 자료 URL 목록을 요청해 받은 뒤, 그 링크들을 구글의 무료 도구 노트북LM에 소스로 넣어 학습시킨다. 그다음 스튜디오의 비디오 개요 기능에 원하는 주제와 스타일을 프롬프트로 주면 슬라이드와 음성이 들어간 강의 영상이 생성된다.

리포트를 대시보드로 만들려면?

퍼플렉시티에서 (필요하면 금융 탭을 켜고) 분석 리포트를 받은 다음, 제미나이의 캔버스 기능을 켜고 그 내용을 붙여 넣는다. 생성이 끝나면 create 버튼에서 웹페이지나 인포그래픽을 선택해 몇 분 만에 시각화된 대시보드로 변환할 수 있다.

AI를 특정 분야 전문가처럼 쓰려면?

'전문가인 척하라'고 지시하기보다, 해당 주제를 딥리서치로 깊이 조사시키는 편이 낫다. 조사 결과를 PDF로 저장해 챗GPT 프로젝트 폴더에 올려두면, 그 프로젝트의 모든 새 대화가 항상 그 자료를 바탕으로 답하게 된다.

원문과 출처

이 글은 원본 영상의 자막을 바탕으로 한국어 독자를 위해 요약했습니다. 전체 맥락과 최신 정보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YouTube 원본 영상 보기 ↗

관련 AI 소식